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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시흥오이도박물관,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비 철저

  • 작성일 2020년 02월 05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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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흥오이도박물관, 신종 코로나 감염 예방 철저



시흥오이도박물관(시장 임병택)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박물관에 전면 소독을 실시하고 단순 관람은 가능하지만, 체험 전시물 및 프로그램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.”고 밝혔다.

 

이에 박물관은 9()까지 상설전시실과 어린이체험실 곳곳에 배치된 체험 전시물 운영이 중단된다. 다만, 이 기간에는 전시실 관람만이 가능하며 기존 문화관광해설사 프로그램에는 변동없이 참여할 수 있다.

박물관은 유아·어린이들이 다수 찾는 시설인 만큼, 지난 3일 월요일 정기 휴관일을 맞아 내부 전체 소독을 실시하였다. 이날 실시한 소독은 '마이크로 공간 살균'으로, 손이 닿지 않는 곳까지 세균, 박테리아, 곰팡이를 제거할 수 있는 방식이다.

 

뿐만 아니라 전 직원 마스크 착용 및 출근시 체온 확인, 각 층마다 소독제 비치, 안내문 부착 및 배너 설치 등 예방에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다.

 

박물관 관계자는 불특정 다수 및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박물관 특성상, 다른 기관들보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에 더 철저할 수 밖에 없다. 감염 방지 활동에 최선을 다해 앞으로도 시민들이 불안감 없이 박물관을 방문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.”고 밝혔다